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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Holic’ Category

손휘 이어/헤드폰…

Wednesday, April 23rd, 2008


터치를 구매하면서 같이 구매한 Sony MDR-EX90…일단 개인적으로 가격대 성능비 가장 좋았다고 느꼈던 888보다는 나은 사운드를 들려준다.

(이건 물론 커널형을 좋아하는 개인적인 판단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888의 해상도에 고음과 저음이 더 보강된 버젼같다.

(물론  가격도 더 보강…. -_-; 되었다.)

애플의 쓰레기 번들 이어폰을 도저히 들어줄 맘이 없기에 정말 고민해서 구매했지만…

파우치도 깔끔하고 꽤 괜찮다.

단, 888의 가격대 성능비를 보장하는가는 여전히 의문이다.

꽤 높은 가격(정가대로라면 8만원대)에 비해 “엄청좋다!!!”라는 평가는 아닌듯 하다.

머 광고에서는 직접 수작업하고 튜닝했다고 하지만….

머 그냥 괜찮은 해상도에 괜찮은 차음성(반커널이다… 몰랐다… 젠장! -_-;)을 들려주고 있다.

여기서 해상도란 진짜 가격에 비해라는거다.

해상도는 꽤…. 꽤….  쓸만하다.

이어폰을 뭐 20만원대 제품을 사는 좀 몰상식- 스튜디오도 아닌 공연장이나 모니터용 이어폰이 아니고서야 - 한 친구들이 아니라면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제품이 아닌가 한다.

누군가 이어폰구매를 망설인다면 이건 어때? 라고 추천해줄만하긴 하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헤드폰….

가격대 성능비 최고라고 뽑고싶다.(물론 개인적이다.)

일단 유닛크기가 동양인사이즈(!)에도 어느정도 맞고(작다라는 뜻이다.. -_-;) 차음성도 꽤 좋은편이다.

사실 회사에서 이거 덮고만 있어도 누가 불러도 잘 안들림…ㅋㅋ

출력도 개인작업에 있어서는 꽤 쓸만하다.

6만원대의 저가헤드폰임에도 비슷한 가격대의 젠하이져나 오디오테크니카, 테크닉스/파나소닉제품에 비해…  유닛의 사이즈나 출력면에서 무난한 성능을 보여준다.

또하나… 내구성에 있어서도…

집에서 미친듯이 볼륨을 올려도 꽤 쉽게 망가지지 않는다. (사용한지 3년 다되간다..ㅋㅋ)

같은 라인업의 700은 그냥 유닛사이즈만 커진것 같고(물론 출력이나 다른부분에서 차이는 있겠지만 그차이가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가격은 거진 두배…) 300은 아예 버리라고 만든 물건인것 같다. (300을 사느니 1만원짜리 소니 1회용 헤드폰을 사는게 낫다.-단언한다.)

DJ헤드폰중에는 물론 이 녀석보다 더 좋은 제품들은 무궁무진 하지만 저가의 헤드폰제품중 이녀석만큼 실력을 발휘하는 녀석을 못본것 같다.

단점이라면 중저음이 엄청나게 강하다는 것인데..

DJing제품의 특성상 이건 단점이 될수없고 오히려 장점이겠다 싶다.

특히 비트감을 즐기는 힙합이나 레이브음악에서는 발군이다.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라인이 너무 약해서 피복이 쉽게 벗겨지거나 끊어진다는 점인데…

그래서 아예 구입하자마자 테이핑 하는 얘들도 있더라…..

머 격하게 움직이거나 그런 일이 아니면 꽤 오래쓸수있는 제품이다.


내가 추천하는 가장 최고의 제품…..

1만원 후반에서 2만원 초반대의 가격대에 편안한 착용감에 저음도 확실하고 움직임에도 강해 뛰면서 들어도 전혀 무리가 없다.

지금은 아마 단종되고 재고품들이 도는것 같던데….

이어폰을 산다면 무조건 이 녀석을 사라고 추천하고 싶다.

저렴한 가격대에 뭐하나 특별히 부족한건없는 정말 무난하고 좋은 품질을 가진 녀석이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귀가작은 여자들은 좀 버벅일수 있다는거….

고음부분이 취약하다는거… 해상도 좀 떨어지는거….. (사실 이런 부분은 가격을 생각한다면 어느정도 희생해야되는 부분이다.)

애초에 이녀석을 구매하려고 했지만 줄길이가 짧은 녀석들 밖에 없어서 포기해야했던 녀석인데…

서브로 하나 미리 구매해두려 한다.

뱀발 1….

이어폰을 10마넌 넘게 주고 사는얘들…. 좀 이해 안된다. 헤드폰이라면 유닛의 사이즈나 출력부분 때문이라서 그나마 그렇다고 하지만 만약 이어폰에 그정도 성능과 해상도가 가능하게 하려면 고도의 테크가 필요할꺼고 그렇다면 최소 30만원은 넘어가야 정상이라고 본다. 즉, 10 - 20만원대의 제품은 내가 보기엔 거기서 거기다.

차음성이 좀 더 좋아졌을꺼고 착용감이 좀더 좋아졌을뿐 10만원 이상의 제품은 쓸데없는 돈낭비라고 본다. 물론 30만원대 이상의 제품들은 정말 좋다….

단 이런 제품들은 공연장에서 사운드 모니터링이나 특수한 상황에 맞도록 만들어진 제품이고 이런걸 길거리 걸어다니면서 듣는다는건 탱크타고 아스팔트 달리는거나 다름없다고 본다.

보스나 슈어의 제품들중에도 이 가격대의 모니터 이어폰이 나오긴 하던데 실제 공연장(소규모 공연)에서도 인이어 이어폰은 말그대로 모니터, 즉 비트를 맞추기 위해 사용되는거지 “음악감상”용은 절대 아니다.

뱀발 2….

이어폰이나 헤드폰 사고 흔히 말하는 “에이징”한다는거…

이거도 이해 불가능이다. 하이파이 제품이 아니고 고작 몇만원대 제품, 그것도 이어폰을 사고 에이징 한다는건 편의점에서 파는 “햇반”먹으면서 밥 뜸들인다는거랑 같다고 본다.

이어폰이나 헤드폰의 대부분의 출력기기가 포터블 제품인데다 일반 대중들이 사용하는 제품들에는 그런것들을 기가막히게 캐치해 내는 부품들을 사용할 여력이 없다.

무슨 진공관 스피커도 아니고 공장에서 찍어내고 조립하는 제품을 에이징한다는것 자체가 우스운 일이라고 본다.

물론 번들 제품보다는 몇배 비싼 몇만원대의 이어폰을 구매하고 아끼는건 좋지만 포터블 제품군 자체가 인스턴트 음악이고 출력물들이다.

편하게 듣는게 장땡이다.

Political Sucker

Monday, April 21st, 2008

너무나 원츄하는 사탕.. 가격은 99센트(세일가) 원래는 $6…

부시아저씨 사탕이 6천원이나 하는군…

계산해보니 구매대행에 주문해서 한국에 들어오면 배송비 포함 27700원…

사탕하나에…. -_-;

역시나 욕나오는 그분이시다.


Ok, we know that there’s a sucker born every minute…but that doesn’t mean one should run the country! Yes, the state of American politics is unbearably sad, but now you can wash the bad taste from your mouth with these fun and funny suckers - tasty candy lollipops with a political twist! Made in the USA.
* 3″w, 4″h, 4″d
* Candy